정려원라면포트

새벽시간엔 전기 라면포트로 라면을 끓여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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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리노상스 작성일18-05-09 00:00 조회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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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보면 출출하기는 한데 세상 귀찮을때가 있습니다. 그럴때 쓰라고 나온 물건이 전기 라면포트 같습니다. 처음에는 물끓는 것 기다렸다 면 넣고 했는데,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처음에 재료 다넣고 전기 넣고 기다리면 됩니다. 너무 익으면 맛없는 파나 고추만 느즈막하게 마지막에 넣으면 금상첨화지요. 설거지가 좀 신경쓰이지만 여러모로 싸며 요긴한 물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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