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출산구름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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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자급자족가족 조회 5회 작성일 2021-04-07 18:25:0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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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 월출산, 말이 필요없는 대한민국 3대 암산 | 100대 명산 | 국립공원 | 구름다리 | Hiking in South Korea

#등산#월출산#싼타TV\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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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나!
싼타티비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대한민국 산이라면
어디든 가는 남자
싼타입니다!

오늘은 전남 영암!
월출산 국립공원!!
같이 한번 가보실까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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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모든 사람들이, 산을 사랑하는 그날까지"\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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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싼타!\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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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싼타 E-mail: ssantatv@sugarpo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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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앨범산] 월출산 명물 구름다리부터 도갑사까지 모두 만나보는 월출산 종주 코스 | “봄바윗길을 수 놓다 월출산 국립공원” (KBS 150419 방송)

영상앨범 산(일요일 오전 7시 20분 KBS 2TV)
“봄바윗길을 수 놓다 월출산 국립공원” (2015년 4월 19일 방송)

굳건한 기개로 웅장하게 솟은 전라남도의 진산 월출산. 기암괴석이 빚은 수려한 경관으로 ‘호남의 금강산’이라고도 불리는 월출산은 우리나라 20년 째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곳. 국립공원으로는 가장 작은 규모지만 그 안에는 여러 명산의 절경을 한데 모아 놓은 듯 다양하고 아름다운 풍광들로 가득하다. 이번 주에는 장애를 딛고 산행 속에서 건강한 삶을 살아가는 하호근 씨, 그리고 그의 정다운 동반자 조희열 씨와 함께 월출산의 봄을 만나러 간다.
남도의 아름다운 고장, 영암의 벚꽃 길을 따라 시작된 여정. 계절을 노래하듯 피어난 벚꽃을 감상하며 월출산 기슭에 자리한 유서 깊은 고찰, 도갑사로 향한다. 사찰의 고즈넉한 풍경을 둘러본 일행은 산행에 앞서 기찬묏길 트레킹에 나선다. 월출산을 에두르는 기찬묏길은 월출산 자락의 숲과 마을을 연결하는 약 40km의 길이다. 청량한 숲 속을 거닐며 각종 야생화를 비롯해 금강송 군락지, 대동제 등 다채로운 풍경과 벗하며 걸음을 더해본다.
다음날 여정은 월출산 명물 구름다리와 최고봉인 천황봉(809m)을 거쳐 구정봉(735m)과 도갑사까지 모두 만나볼 수 있는 월출산 종주 코스를 따른다. 산길로 들어서자 신록의 숲과 봄기운을 머금은 들꽃이 제 빛을 발하며 일행을 반겨준다. 천황사를 지나면서부터 급하게 일어선 산길을 따라 오르던 일행에게 난관이 나타난다. 깎아지른 듯 솟은 두 봉우리 사이에 걸려있는 빨간 구름다리.

해발 510m에 설치된 구름다리는 월출산의 손꼽히는 명물이다. 시원한 전망과 함께 짜릿한 쾌감까지 선사해 산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지만 고소 공포증이 있는 아내 조희열 씨에게는 거친 산길보다 더 두려운 길. 하지만 아내의 손을 잡고 거꾸로 걸어가며 이끌어 주는 남편과 함께 한 걸음 한 걸음 두려움을 이겨낸다.
기묘한 형상의 바위들을 곁에 두고 한동안 계속되던 바윗길을 얼마나 올랐을까. 마침내 일행은 월출산의 정상, 천황봉(809m)에 도착한다. 산정은 일행보다 앞서 정상을 밟은 산객들로 북적이고, 무사히 정상에 선 일행은 발아래 그림처럼 펼쳐진 푸른 들녘과 천황봉 주변을 호위하듯 늘어선 바위 봉우리들의 절경에서 시선을 떼지 못한다.
이어서 구정봉을 향해 걸음을 더하는 일행. 천황사에서부터 정상까지는 거대하고 굵직한 바위의 모습이 장관이었다면 정상 이후의 능선에서는 마치 기교를 부리듯 오밀조밀하게 생긴 바위들이 늘어서 있어 사뭇 다른 풍경을 보여준다. 저마다 제 모습을 뽐내듯 늘어선 기암괴석을 바라보며 어느새 해발 735m 구정봉에 닿은 일행. 월출산의 중앙에서 빼어난 조망을 내어주는 구정봉은 정상에 움푹 파인 아홉 개의 웅덩이가 있다 하여 붙여진 이름. 한여름에도 우물 안의 물이 마르지 않아 아홉 마리의 용이 살았다고 전해지는 신비한 봉우리이다.
끊임없이 다가오는 황홀한 경치에 시간 가는 줄도 모른 채 지나온 종주 길은 마침내 월출산 억새밭(520m)에 다다라서야 마무리된다. 인생의 굴곡을 함께 지나온 부부가 봄의 한복판에서 만끽하는 선물 같은 시간. 그 온기 가득한 여정을 ‘영상앨범 산’에서 만난다.

※ 영상앨범 산 인기 영상 보러 가기
“인연의 겨울 산을 걷다 - 지리산 종주”

"덕유산 국립공원 2부작 연속보기"

“가을의 인사 - 설악산”

“가을날의 동행 - 지리산 둘레길, 웅석봉”

“하늘길 바위능선에 새긴 우정 설악산 공룡능선”

“한 편의 시를 위한 길 설악산 노적봉”


#월출산 #구름다리 #종주코스

[월출산]소원성취!!여길 안왔다면 후회 했을꺼야~선녀와 산신령님들이 날아 다녀도 어색하지 않을 산/산성대입구-통천문-천황봉(월출산정상)-구름다리 까지 미미의등산일기

너무나 와보고 싶었던 월출산에 드디어 왔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눈이 즐거웠던 아름다운 월출산은 이제 구름다리 출입도 허용이 되는 시기 입니다.
다들 월출산에 빠져 보시길 바랍니다^^

=착장정보=
전부 내돈내산이라 댓글 문의 주시면 알려드릴께요^^

용돈 보내주는 산신령님들의 요청으로 남겨 드립니다^^

카카오뱅크
3333-09-9260682
김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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