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의동에서책을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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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방어탕아 조회 26회 작성일 2021-02-04 20:14:1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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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뿐인 지구 - Our sole earth_자급자족 자연주의, 숲에서 행복을 짓다_#001

공식 홈페이지 : http://home.ebs.co.kr/hana
자급자족 자연주의, 숲에서 행복을 짓다

숲에서 전기, 수도, 가스 없이 사는 30대 부부, 하얼과 페달의 자급자족 진짜 유기농 라이프를 만나본다.

▶For more videos visit us at http://home.ebs.co.kr/hana

지구는 지금 어떤 모습인가요?
우리가 더 쉽고 더 빠르고 더 풍요롭게 사는 동안 지구는 한번 쓰고 버려지는 일회용품처럼 소비됐습니다.
그 속에서 살고 있는 인간도 일회용품이 된 건 아닌지요.

EBS '하나뿐인 지구'에서는 황폐한 지구 환경과 각박한 우리들의 삶을 바라보며 인간과 자연간의 관계를 되짚습니다.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환경 문제는 물론, 사라진 자연과 인간 문화에 대한 이야기, 지구를 되살리는 대안적인 삶의 방식 등을 다루면서 자연과 인간은 '하나'임을 말합니다.

자연과 인간의 공존을 모색하는 시간, '하나뿐인 지구'에서 시작합니다.

▶Subscribe to the EBS Docu Channel here:
http://www.youtube.com/subscription_center?add_user=ebsdocumentary

▶For more inforamation visit us at http://www.ebs.co.kr/

▶Check out what we're up to elsewhere:
https://plus.google.com/+ebsdocumentary

하나뿐인 지구 - Our sole earth_자급자족 자연주의, 숲에서 행복을 짓다_#002

공식 홈페이지 : http://home.ebs.co.kr/hana
자급자족 자연주의, 숲에서 행복을 짓다

숲에서 전기, 수도, 가스 없이 사는 30대 부부, 하얼과 페달의 자급자족 진짜 유기농 라이프를 만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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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는 지금 어떤 모습인가요?
우리가 더 쉽고 더 빠르고 더 풍요롭게 사는 동안 지구는 한번 쓰고 버려지는 일회용품처럼 소비됐습니다.
그 속에서 살고 있는 인간도 일회용품이 된 건 아닌지요.

EBS '하나뿐인 지구'에서는 황폐한 지구 환경과 각박한 우리들의 삶을 바라보며 인간과 자연간의 관계를 되짚습니다.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환경 문제는 물론, 사라진 자연과 인간 문화에 대한 이야기, 지구를 되살리는 대안적인 삶의 방식 등을 다루면서 자연과 인간은 '하나'임을 말합니다.

자연과 인간의 공존을 모색하는 시간, '하나뿐인 지구'에서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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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아름다운 이웃] 박완서 콩트집, 짧은소설 낭독, 아크나의 오디오북, korean books reading

안녕하세요?
아낌없이 크는 나무, 아크나입니다.

책: 나의 아름다운 이웃(특별판) 박완서 짧은 소설
지은이: 박완서
출판사: 작가정신

●본 영상은 저각권자(사)의 허락을 받고 제작된 2차 저작물입니다.
 
오늘은 박완서 작가님의 책 중 유일한 콩트집을 소개하려고 해요. 작가님이 문단에 나오고 나서 10년 안에 쓴 글들이니까 70년대의 산물입니다.
작가님이 이 글들을 썼던 70년대만 해도 문예지도 지금처럼 많지 않았고, 원고료도 형편없이 쌀 때였는데, 대기업들이 생겨날 때 쯤. 기업들이 사보를 만들게 되면서 기업홍보와 무관한 문예물이 바로 콩트였다고 해요. 당시에 어떤 화장품 회사 사보에 콩트를 연재하신 적도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작가로서 자기 세계도 확립하기 전에 높은 원고료 때문에 글을 쓰는 것에 회의를 갖기 시작하셨다고 합니다. 콩트의 형식을 폄하하는 마음에서가 아니라 나름의 생각하신 바가 있어 의지력을 발휘해 끊어 버리셨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이 책을 박완서 작가님의 유일한 콩트집이라고 할 수 있겠습는데요, 작가님은 콩트를 쓰는 맛을 “ 방안에 들어앉아 창호지에 바늘구멍으로 내고 바깥세상을 엿보는 재미로 비유하셨습니다.
 
 
고(故) 박완서 작가가 처음으로 펴낸 짧은 소설집이자, 1970년대 사회의 단면을 예리하게 담아내고 평범한 삶 속에 숨이 있는 기막힌 인생의 낌새를 포착한 작품입니다.
1970년대 한국 사회는 산업화 정책으로 이룩한 경제 성장으로 물질적 풍요는 이루었으나,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심리적 빈곤을 면할 수는 없었습니다. 생활은 편리해 졌지만 그들의 삶이 윤택해진 것은 아니었습니다. 빽빽하게 줄지어 늘어선 아파트들로 이웃 간 거리는 더욱 가까워졌지만 마주치는 사람들 사이에 오고 가는 인사가 사라졌고, 열쇠만 있으면 언제든 문을 열고 집으로 들어올 수 있었지만 한 집안에 모여 사는 가족의 수는 점차 줄어들었지요. 타인의 권리와 사생활을 필요 이상으로 침해하는 행위는 물론 경계해야 하지만, 그것이 오히려 소통의 부재가 되어 삶을 더욱 각박하고 황량하게 만들지는 않았는가. 『나의 아름다운 이웃』은 우리 주변 어디에나 있을 법한 이웃들의 모습을 통해 어두운 사회의 단면을 예리하게 포착하여, 재치 있게 그러나 결코 가볍지만은 않은 삶의 진실을 다루었습니다

네이버 책정보: http://naver.me/x35LSDZM

#박완서 #책추천 #오디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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